사소한 불편함 하나에서 아이디어가 시작되었습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에 꼭 필요한 기능 하나에 집중했고,
그렇게 만든 서비스들이 하나 둘 모여 작은 '유 패밀리'가 되었습니다.
일정을 관리하고, 건강을 챙기고, 버스를 기다리는 순간까지 —
평범한 하루 속 자잘한 불편함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도 새로운 서비스를 고민하고, 기존 서비스를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서비스들을 이곳에 모아 소개합니다.
편하게 둘러보시고,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면 바로 사용해보세요.
날짜별로 일정을 등록하고, 월간 달력으로 한눈에 확인하는 일정관리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간단한 운동과 식단 기록으로 뱃살 감량을 돕는 다이어트 서비스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류장 이름으로 검색해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공공데이터포탈 OpenAPI를 기반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 입력하면, 식품안전나라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를 기반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지금 막바지 준비 중이며,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e뮤지엄 박물관 소장품 정보'를 기반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을 손안에서 검색하고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지금 막바지 준비 중이며,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